ZOOM
조선대 평생교육원, ‘삶을 그리다, 웰에이징 글로컬 아트전’ 개최
홍보팀
2026-04-15
181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조선대 미술관서 개최
유화·수채화·한국화 작품 59점 선보여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박재연)이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조선대학교 미술관에서 수강생 작품 전시회 「삶을 그리다, 웰에이징 글로컬 아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평생교육원 강사와 수강생이 배움의 과정 속에서 정성껏 완성한 유화 31점, 수채화 20점, 한국화 8점 총 59점의 작품을 지역 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예술로 삶을 가꾸고, 배움으로 지역과 연결되는 평생학습의 가치’를 주제로, 수강생들의 삶의 깊이와 배움의 열정이 담긴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조선대학교가 지향하는 ‘글로컬대학’ 비전에 발맞춰,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예술을 통해 소통하는 상생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한다.
전시를 통해 평생학습이 단순한 교육을 넘어 어떻게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지역 문화에 공헌할 수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은 “이번 전시는 예술을 통해 삶을 돌보고 지역과 소통하는 ‘웰에이징 글로컬’ 비전의 소중한 실천이다”며 “조선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컬대학으로서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재연 평생교육원장은 “수강생들의 배움과 열정이 담긴 작품들은 기술을 넘어 스스로를 표현하고 삶을 아름답게 가꾸어 온 시간의 결실이다”며 “지역민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열린 평생학습의 장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사진별첨.
‘삶을 그리다, 웰에이징 글로컬 아트전’ 포스터
‘삶을 그리다, 웰에이징 글로컬 아트전’ 포스터.png
다음글
조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광주교통공사 현직자 리얼토크 멘토링 성료
이전글
조선대 재난인문학연구사업단, 집단 트라우마와 공동체 회복 조명